
김태훈
Taehoon Kim · 대표 · Founder
“노출보다 의뢰. 데이터로 증명합니다.”
6개 직군의 광고 규정을 직접 검토합니다. 보고는 노출 수가 아니라 상담 신청 수로 합니다.
경력
- 변호사·의료광고 규정 검토 8년
- 6개 직군 키워드 데이터베이스 설계
- 그로스웨이브 창업 및 전략 총괄

김성민
Seongmin Kim · 팀장 · Brand & Content Lead
“한 줄로 읽히지 않는 콘텐츠는 의뢰로 이어지지 않습니다.”
브랜드·퍼포먼스·콘텐츠를 한 사람이 봅니다. 읽히는 콘텐츠가 의뢰를 만든다고 봅니다.
경력
- 2021 'N'사 브랜드 마케터
- 2023 'G'사 브랜드 마케터
- 사단법인 'H'사 온라인 경쟁 PT 1위
- 'D'사 온라인 마케팅 운영 PM
- 고용노동부 주최 마케팅 강의 진행

김도현
Dohyun Kim · 프로 · Performance & UX
“광고와 화면을 한 사람이 봐야 의뢰까지 갑니다.”
퍼포먼스 광고와 랜딩 화면을 함께 봅니다. 검색에서 발견돼도 화면이 어색하면 의뢰로 이어지지 않습니다.
경력
- 2022~2024 티맥스 A&C
- 2024~2025 미니쉬테크놀로지
- 2025 'S'사 온라인 마케팅 PM
- 다수 법무법인 마케팅 진행
Crews
현장과 편집실 모두 직접 운영
촬영부터 발행까지 외주 없이 한 팀이 책임집니다.
영상팀
현장에서 인터뷰부터 컷 구성까지
의뢰인이 카메라 앞에서 편안하게 말할 수 있도록 촬영팀이 직접 현장에 갑니다. 조명·사운드·디렉팅을 한 팀이 책임집니다.






편집팀
초안부터 발행본까지 한 손에서
숏폼·릴스의 호흡과 블로그 비주얼을 함께 책임지는 인하우스 편집팀이 컷·자막·썸네일을 일관된 톤으로 다듬습니다.



Our Way
일하는 방식
규정 먼저, 카피 나중
발행 전 광고 규정 검토를 거르지 않습니다. 모든 콘텐츠는 규정 통과 후 발행합니다.
숫자로 말합니다
노출이 아니라 상담 인입수로 보고합니다. 매월 의뢰·수임 KPI를 함께 확인합니다.
직군에 산다
6개 직군만 다룹니다. 다른 일은 받지 않습니다. 넓게 하지 않습니다.